- 모든 폭력이 절대적으로 악한가? 물리력을 동반하는 폭력이라고 모두 악한가? 물리력을 동반하지 않은 폭력은 용인될만 한가? 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채찍으로 내쫓으셨는데 그 폭력도 악한가? 혹은 그 폭력은 정당한가? 김구선생이 왜놈을 죽인것은?2009-03-05 01:06:26
- 단 한번도 이런 생각들을 공개적으로 접한 기억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저 '폭력은 절대안돼!'라고만 배웠고 들었지요. 요즘도 신문을 읽다보면 원인이고 인과관계고 간에 '무조건 나빠!' 식인것 같더군요. 그러므로 반칙을 유도하는것 조차도 정치의 한 기술처럼 여겨지는듯…2009-03-05 10:15:51
- '어제 늦었지? 지각이더냐?' '응' '무슨 벌 받았어? 때리더냐?' '응' ….어제 지각해서 매를 맞았다네? 이거 참…'내일부터는 10분정도 일찍 나오자' '응'하고 대답은 하는데 일어나기가 쉬우려나? 그나저나 녀석 내가 저리 묻기전엔 대답조차도 제대로 안한다.2009-03-05 10:41:47
- 아마도 처음으로, 녀석이 학교에 휴대폰을 가지고 갔다. 오후에 같이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 학교가 내 직장 근처이니 집에서 만나 다시 나오기 번거롭다는 판단 때문이다. 그것때문에 녀석이 금기를 깼다는게 공연히 기분 좋기도 하고…^^2009-03-05 10:44:00
- '다음 지도 로드뷰가 더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었다'기에 한번 봤더니 세상에! 우리약국이 이렇게까지 나오는구나! 무섭다 무서워!ㅠㅠ;;2009-03-05 11:17:37
- (퀴즈—제일먼저정답달아주시는한명토큰오십개증정)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2009-03-05 21:18:44
- 총리 점심 때문에 차량 견인. 어떤 나라에선 대통령 차도 불법주차하면 딱지 뗀다더라. 국무총리는 사퇴해야 마땅하다. 권력남용, 불법주차 조장. 탈세보다 더 악한 일이다. 저런놈을 어찌 총리라고 믿고 국정을 맡기랴!2009-03-05 23:35:19
- 곧 죽을것만 같이 힘든 살이, 오래두고 먹여온 가축에 대한 애틋한 정, 죽어가는 우리 농촌의 황폐한 모습을 그려낼 생각이었다면 아주 리얼하고 좋다. 다큐멘터리라니까…아름답다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못하고 보다. 아프고 처절하다. 슬프고 답답하다. 200만명이 설마2009-03-05 23:46:31
이 글은 농우님의 2009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