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토리노

me2day | 2009/03/25 16:07 | 농우
  • '그랜토리노'라…그게 차 이름이란걸 내가 알 수가 있나. 클린트이스트우드 생각만 하고 액션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아이와 같이 보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게되었다. 그나저나 미국이란 나라, 저런 영화가 저리 많은걸 보니 정말 저런 모양이지? 몹쓸 나라로구나~(me2movie 그랜 토리노 클린트이스트우드 멋지다! 영화는 잔잔하고 아름답다)2009-03-21 09:31:34
  • 'Cormac McCarthy' 이사람 뭐냐 이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하는 영화도 안봤는데 책을 다시 봐야겠네? 책을 다 읽기도 전에 기록남기기는 또 처음일세. 너무 잔인하고 무섭다. 그만읽고 던져버릴까 어쩔까 고민중. 피하지 않고 진실을 직시하는게 이럴까?(me2book 무서운책 책장을 넘길때마다 가슴이 조여온다)2009-03-21 09: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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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뺀드부 들었어' '잉? 뭐하는데?' '일렉' '일렉이 뭐냐?' '일렉기타~~' ㅋㅋㅋ 그게 뺀드부냐? 학교에서 무슨 그룹사운드같은 동아리도 있나보네? 녀석은 공부도 해야겠다고 하고, 뺀드부 들었다고 하고…하여간에 의욕은 많아서 좋다. 되던 안되던 일단 시작해봐라(뭐든지 해보고 후회하던지 좋아하던지 하자고~^^ 근데 돈은 없다 알아서 해라...ㅋㅋㅋㅋ)2009-03-21 09:53:11

이 글은 농우님의 2009년 3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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