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토리노'라…그게 차 이름이란걸 내가 알 수가 있나. 클린트이스트우드 생각만 하고 액션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아이와 같이 보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게되었다. 그나저나 미국이란 나라, 저런 영화가 저리 많은걸 보니 정말 저런 모양이지? 몹쓸 나라로구나~2009-03-21 09:31:34
- 'Cormac McCarthy' 이사람 뭐냐 이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하는 영화도 안봤는데 책을 다시 봐야겠네? 책을 다 읽기도 전에 기록남기기는 또 처음일세. 너무 잔인하고 무섭다. 그만읽고 던져버릴까 어쩔까 고민중. 피하지 않고 진실을 직시하는게 이럴까?2009-03-21 09:43:17
- '나 뺀드부 들었어' '잉? 뭐하는데?' '일렉' '일렉이 뭐냐?' '일렉기타~~' ㅋㅋㅋ 그게 뺀드부냐? 학교에서 무슨 그룹사운드같은 동아리도 있나보네? 녀석은 공부도 해야겠다고 하고, 뺀드부 들었다고 하고…하여간에 의욕은 많아서 좋다. 되던 안되던 일단 시작해봐라2009-03-21 09:53:11
이 글은 농우님의 2009년 3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